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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Archives - TMI 뉴스

#연기 (54 Posts)

  • 지상렬과 멜로연기... 충격적인 배역으로 데뷔했었던 배우 최근 런닝맨을 하차하고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간 전소민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시트콤 '미라클'을 통해 배우로 데뷔 했다. 과거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서 전소민은 자신의 첫 멜로 상대가 지상렬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지상렬은 “전혀 그런 연기를 한 적이 없다”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그 전말을 궁금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소민의 데뷔작인
  • 재벌이랑 결혼했는데... 배우 데뷔한다고 하자 엄청나게 반대함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혜은은 51세의 나이에도 '꿀광미모'가 언제나 화제입니다. 김혜은은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의 인재로, 1997년 청주 MBC 아나운서로 방송 일을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IMF가 터지면서 성악에서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는데요. 청주 MBC에서 시작했지만, 뛰어난 재능으로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캐스터로 발탁되며 활약
  • 식당에서 주문도 못 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 그러나 지금은 월드스타 BTS 뷔, 배우 박형식, 최우식 등의 절친인 배우 박서준이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박서준은 2011년 방용국의 'I Remember'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발을 들이고,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2'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아이유, 수지, 김수현 등 한류스타가 총출동한 '드림하이2'에서 아이돌로 활약했던 박서준은
  • 무려 31년 만에 다시 만나서 부부 연기 펼치게 된 커플 1992년~1993년까지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한석규와 오연수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작품 속에서 각각 쌍둥이 남매인 후남(김희애)의 남편, 귀남(최수종)의 아내가 되며 한 가족이 되는 사이. 당시 오연수는 이미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받는 배우였고, 한석규는 이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
  • "샤넬백 샀습니다" 처음으로 받은 정산금을 한 번에 탕진해 버린 배우 20대에 받은 첫 정산금을 샤넬백 구입으로 모두 써버린 배우 문상민의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문상민은 2000년 4월 14일생으로 올해 24세입니다.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키 190cm 중 다리 길이만 120cm로 출중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문상민은 중3 때 이미 184cm로 독보적 기럭지를
  • "너무 잘 생겼..." 격투기 선수하고 있었는데, 너무 잘 생겨서 배우가 됨 2000년대 초반 '원빈 닮은꼴'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김시후가 최근 베테랑2를 통해 반가운 모습을 보이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중학교 시절 체육관에서 살다시피 하며 격투기 전국 대회에 출전, 상을 싹쓸이하던 그는 배우의 꿈을 위해 선수의 꿈을 포기했다. 2005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발탁되어 이영애
  • 팬클럽에서 활동하던 소년이... 무럭무럭 자라서 해당 배우의 상대역이 된 상황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자극적인 이야기(?)들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장나라는 극 중 스타 변호사 차은경 역할을 맡았는데, 동료인 정우진을 연기하는 김준한이 20여 년 전 장나라가 가수로 활동하던 당시 뒤에서 연주하던 드러머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 자기가 출연한 작품이 상영중인데... 극장에서 알바하고 있었던 배우 배우 원진아는 이제 대중에게 신뢰감 있고 깨끗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으나,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현재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좌절과 도전 속에서 꿋꿋이 걸어왔다. 그가 연기자의 꿈을 품게 된 것은 중학교 시절, KBS 드라마 '가을동화'를 본 이후였다. 연기의 매력에 빠져 연기 학원을 다니며 본격적으로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했으나, 첫 도전은
  • 너무 예뻐서... MBC 공채 배우인데 SBS로 러브콜 받음 롱런하는 배우는 떡잎부터 다릅니다.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박지영이 SBS로 이적한 배경이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박지영은 1988년 전국춘향선발대회 미스 춘향 선(善)으로 당선된 후 KBS 특채로 입사했지만, 배우로서 기량을 발휘하지는 못 했습니다. 이듬해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박지영은 "이력서에 미스 춘향, KBS 특채 경력을 모두 뺐다"
  • 출세작 '정년이' 촬영 이후에도 카페에서 알바했었다는 배우 지난 17일 종영한 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최고의 국극 배우를 꿈꾸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의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 우다비는 정년(김태리)을 처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매란국극단의 단원 홍주란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우다비가 연기한 홍주란은 정년(김태리 분),
  • '군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연예인'이라고 불리던 미녀배우 지금으로부터 무려 23년 전인 2000년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 출연했던 배우 김소연의 모습입니다. 세월을 혼자 비껴간 것인지 지금 모습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모습인데요. 김소연은 해당작에서 주인공 진선미(채림)를 괴롭히는 악역 허영미를 연기합니다. 하지만 너무 실감 나는 악역 연기를 펼친 덕분에 당시 MBC 방송국에는 항의전화가 빗발칠 정도
  • "팬입니다" 촬영 중인데 연예인에게 갑자기 고백해 버리는 연예인 배우 박지환이 소녀시대 태연을 향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고백했습니다. 박지환은 영화 '범죄도시' 장이수 역으로 이름을 알린 연기자입니다. 악함과 찌질 사이를 넘나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그런 박지환이 최근 한 예능에서 태연에게 "팬입니다"라고 팬심을 드러내 화제가 됐습니다. 녹화 중 박지환은 태연과 거리가 가까워지자 팬이라고 밝히며
  • 오디션 1000번 탈락했지만 배우에 대한 꿈을 접지 않았던 웨딩플래너 최근 '서진이네2'에서 '만렙 인턴'으로 활약한 배우 고민시의 이색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배우를 꿈꾸기 시작했지만, 배우가 되는 방법을 몰라 예일미용고 졸업 후 웨딩플래너 일을 시작했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배우의 꿈을 접지 못한 고민시는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 벌써 50대 중반인데.. 결혼을 미루고 있는 이유 데뷔 초에는 김현아라는 예쁜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한 배우 김정난은 1991년 KBS 공채 14기 탤런트에 합격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다. 여느 공채 출신 배우들이 그러하듯 김정난은 데뷔 초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던 중 캠퍼스 드라마 '내일은 사랑'의 황진선 역할을 맡으며 연말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
  • ‘건대 여신’이라고 불리다가 대기업 잘 들어갔는데.. 너무 예뻐서 배우 데뷔 배윤경(1993년생)은 건국대 의상디자인과 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렸다. 2015년 대학생 잡지 ‘대학내일’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첫 대중 노출을 경험했다. 졸업 뒤 그는 대기업에 신입 의상 디자이너로 입사했다. 그러나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연기자의 길을 택하며 과감히 사표를 냈다. 2017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1에
  • 미혼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결혼 사실 고백한 여배우 배우 이상희가 지난해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깜짝 결혼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상희는 영화 '로기완'으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무대에 올라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수상 소감 중 그는 "나랑 결혼해 줘서 고마워. 나는 너랑 결혼하고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어"라며 남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결혼 사실이 전혀 알려
  • 80년대 최고의 미모 자랑했는데.. 화장품 CF 금지 당한 이유 조민수는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여성 배우들에게 청순함을 기본값으로 여기던 당시에 서구적인 외모의 조민수는 특별한 매력으로 다가왔죠. 조민수는 데뷔와 함께 각종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됩니다. 황놀부집 둘째 며느리는 화장품 CF 모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필 신인시절 캐스팅된 드라마가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였습니다. 시골을
  • 배우 데뷔하면 이혼한다는 재벌 남편 반대에 몰래 데뷔한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 김혜은(1973년생)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청주M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 이후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8년간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뒤, 2004년 퇴사 후 연기자의 길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남편은 김혜은에게 '연기와 나' 둘 중
  • 재연배우 출신에서 회당 5억 대 스타된 배우 무명배우에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대스타로 거듭난 배우 김수현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수현은 현재 '회당 5억원'의 출연료를 받는 인기 배우입니다. 훈훈한 외모에 낮은 목소리, 코미디와 로맨스를 오가는 천의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김수현은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했습니다. 앞서 무명시절에는 MBC 'TV특
  • 연기 너무 잘해서 중국인으로 오해 받은 여배우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 소녀. 사실은 말다툼을 하는 팀원들에게 말로만 하지 말고 직접 싸우라고 부추기는 중인 무시무시한 초능력자 집단의 리더이다. 해당 모습은 2022년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 2')의 한 장면으로, 이 소녀를 포함한 4명의 초능력자들은 극 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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