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 오디션 300번 떨어짐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명덕여고 출신인 배우 임수정. 단아함과 똑 부러짐이 묻어 나오는 미모의 소유자이지만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었다고 한다. 공부는 못하지만 정말 예뻤던 학생 교사들에게 '예쁘지만 공부는 못하는 학생'으로 기억되고 있다는 그녀, 고교 시절 본 연극에 감명받아 배우로서의 꿈을 키웠으며 졸업 후인 1998년 쎄씨 모델 선발대회에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3년 만에..배우 이소연은 사극 ‘동이’, 일일극 ‘루비반지’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으로 얼굴을 확실히 알린 정통 배우죠. 담담한 말투와 단단한 연기로 필모를 쌓아왔습니다. 처음 만나고 4개월만에 결혼 2015년,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급속도로 연애에 불이 붙었습니다. 한 달 반 만에 상견례를 하고 만난 지 넉 달 반 만에 결혼까지 이어진
아들 낳을때 마다 남편이 '1억'줬다는 미스코리아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김성령. 같은 해 KBS '연예가중계' MC에 이어,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배우로 데뷔함과 동시에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스타로 급부상한 그녀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던 중 1996년 3살 연상의 비 연예인 남
6천 만원이 없어서.. 유학 포기했지만 지금은 52억 펜트하우스 주인울산을 대표하는 미녀스타인 한소희는 울산예고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애당초 연예계 데뷔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녀는 프랑스에 있는 한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려 했으나 통장에 잔고가 없어 유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불법 이민자들이 많다 보니 계좌 잔고 증빙이 되어야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 그 기준이 바로 6천만 원이었다고. 그래서 유학 자
오디션 1차 탈락.. 그러나 이름 덕분에 최종 합격'익순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곽선영의 데뷔 계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곽선영은 2006년 뮤지컬 '달고나'로 데뷔해 '김종욱 찾기' '노트르담 드 파리' '빨래' '사의 찬미' 등 여러 인기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데뷔 일화가 무척 독특한데요. 사실 곽선영은 데뷔작 '달고나' 오디션 1차 서류심사에서 불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합격자 통보 전화를 돌리
500일 동안 480일 데이트하더니.. 지쳐서 결국 결혼2017년 결혼한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직진해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두 사람의 첫 촬영신은 바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키스하는 신이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손도 잡기 전에 키스부터 작렬한 두 사람은 결국 연인이 되고야 만다. 연인으로 발전한 두
데이트 4번 하고 2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했다는 스타 부부2015년 결혼한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곡가 메이비 부부. 결혼 후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둔 다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은 놀랍게도 결혼 전까지 단 4번의 데이트만 하고 결혼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고기와 스파게티, 콩나물 해장국 데이트에 이어 결혼식 청첩장을 돌리기 위해 만난 것까지 단 4번의 만남만 가진 두 사람,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까
남편 놔두고... 초등학교 동창과 단둘이 미국여행 갔던 여배우2022년 1월 1살 연하의 동료배우 최태준과 결혼,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된 박신혜. 올해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로 큰 사랑을 받은 그녀는 작품 촬영이 끝난 후인 9월 말 남편과 아들을 두고 친구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이야기는 지난 10월 SBS 예능 '틈만나면'을 통해 공개했다. 박신혜는 프로 골프 선수 양
시어머니 팔을 '앙'물어버렸다는 연예인 며느리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성인이 된 '복길'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배우 김지영. 작품 속에서 김회장네 큰 손주인 '수남'을 연기한 남성진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 2004년 부부의 연을 맺게 됩니다. 김지영의 시부모님이자 남성진의 부모님인 남일우와 김용림 역시 유명한 배우 부부인데요. 이로써 네 사람은 연예계 유명한 배우 가족이 됩니다. (남성진은 올
'나쁜 언니' 전문 배우의 고민 말 못하는 고민배우 추상미는 22년 ‘트레이서’로 1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었습니다. 작년에 출연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도 여전한 존재감 보여주었지요. 남의 남자 뺏는 거 지겨워서 그만둠 ‘백반기행’에 출연했을 당시, ‘통장이 비어서 돌아왔냐’는 농담 섞인 질문에 이렇게 답했었지요. 그동안 주로 주인공 남자를 뺏는 세컨드 여주인공 역을 맡으면서 회의감이 들었
대한민국 영화계 자체... 라고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졸업사진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이자 '대배우'인 최민식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을 대표하는 배우이다. 연기 명문으로 유명한 동국대 연영과는 최민식을 비롯해 김혜수, 고현정, 이정재, 박신양, 전지현, 조인성, 김지원 등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스타 배우들을 배출했다. 그 수많은 후배들 중 최민식이 '직계 쫄따구'라
'결혼 공포증'때문에 결혼 못 하던 배우 근황한양대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한 오지은의 데뷔 과정은 다소 독특합니다. 2001년 대학 재학 시절, 정확한 발음 덕분에 버스 안내방송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이 배우의 꿈을 키운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졸업 작품을 출품하러 간 영화제에서 선배의 작품에 출연했다가 연기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009년 KBS 드라마 수상한
72% 시청률 주인공... 결혼 후 3년간 잠적한 사연배우 정애리는 1978년 KBS 공채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과 진실’ 주연으로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본방 시간에 주부들이 설거지를 미루는 바람에 수도계량기가 멈췄다는 일화가 따라붙을 만큼, 이 작품은 최고 시청률이 70%대를 기록했죠. 절정의 순간에 의외의 선택이 이어집니다. 1985년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약 3년의 공백을 택했는데요. 그는 최근
'돌싱'된 아이돌 출신 배우 19금 신작으로 컴백라붐 출신의 율희 님이 이혼 후의 아픔을 딛고 '19금' 로맨스 숏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어요! 최근 율희 님은 SNS를 통해 새 작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홍보에 나섰는데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인공 김나율 역을 맡아 아찔한 사내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해요. 상의를 탈의한 남주인공과 함께 찍은 파격적인 포스
톱스타였는데... 결혼하고 육아 때문에 7년간 경력단절두 아들의 미국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기꺼이 경력 단절을 선택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오연수인데요. 중3 때 잡지 모델 활동을 시작한 오연수는 19살인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청순한 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오연수는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사랑과 성공' '주몽' '나쁜남자
"연예인되면 호적에서 파버린다" 협박했던 아버지올 상반기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하며, 수십 년의 연기 내공을 자랑한 배우 김금순. 대중에게는 다소 낯선 배우이지만, 연기 경력 30년에 달하는 베테랑 배우입니다. 김금순은 중학교 시절 영화학도였던 선생님을 만나면서 연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지만, 선생님인 아버지의 격렬한 반대에 부닥치
연애 한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신동엽에게 결혼식 사회 부탁올해 46세인 배우 하지원이 개그맨 신동엽에서 결혼식 사회를 미리 부탁했습니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 : 누가 미니 원피스를 입을 것인가'로 데뷔해 28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드라마 '다모'(2003)를 통해 톱스타 대열에 오른 하지원은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중학교 때 이미 174cm 장신 미녀...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tvN의 개국공신 드라마인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의 동생 영채 역할로 익숙한 배우 정다혜. 176cm의 늘씬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미녀배우인데요. 과거 SNS에 자신의 전신사진을 공개하며 "맹세코 포토샵은 안 했으나 사기 수준인 건 인정하는 바"라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중학교
시청률 72% 최고 인기 자랑했는데.. 결혼 후 미국으로 떠나버린 여배우1978년 KBS 5기 공채 탤런트 오디션에서 대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배우 정애리. 1984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사랑과 진실'의 주인공을 맡으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로 급부상한다. '사랑과 진실'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1부와 2부, 지금으로 치자면 시즌제로 제작된 첫 드라마였는데 그 인기가 어찌나 대단했는지 해당작이 방영되는 주말 저
신혼집이 원룸? 그래도 상관없다며 3살 연상과 결혼현실적인 고민으로 결혼을 망설이던 배우 안창환이 3살 연상 누나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창환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 쏭삭 역으로 이름을 알린 데뷔 15년 차 배우입니다. 2010년 영화 '고맙다 전일아'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열혈사제' '검사내전' '월간 집'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