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언니' 전문 배우의 고민 말 못하는 고민배우 추상미는 22년 ‘트레이서’로 1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었습니다. 작년에 출연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도 여전한 존재감 보여주었지요. 남의 남자 뺏는 거 지겨워서 그만둠 ‘백반기행’에 출연했을 당시, ‘통장이 비어서 돌아왔냐’는 농담 섞인 질문에 이렇게 답했었지요. 그동안 주로 주인공 남자를 뺏는 세컨드 여주인공 역을 맡으면서 회의감이 들었
6년만에 '협의이혼'했다는 그녀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는 데뷔 이후 드라마·영화를 오가며 얼굴을 알렸고, 활동 무대를 중국으로 넓혀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엔 중국 기반 작품과 행사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였죠. 중국에서의 행보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2021년 주연작 ‘대홍포’가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2024년엔 코미디 영화 ‘대반파’가 현지
일찍 결혼해서... 사실 이미 딸이 있다고 고백했던 배우2019년 개봉해 무려 1,600만 관객수를 동원, 국내 상영 영화 역대 2위를 달성한 '극한직업'.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을 비롯해 신하균, 오정세 등 화려한 출연진들의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는데요.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배우가 한 명 있었으니 바로 이무배(신하균)의 비서 선희 역할을 맡은 배우 장진희였습니다. 선희는 건장한 사내
'결혼 공포증'때문에 결혼 못 하던 배우 근황한양대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한 오지은의 데뷔 과정은 다소 독특합니다. 2001년 대학 재학 시절, 정확한 발음 덕분에 버스 안내방송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이 배우의 꿈을 키운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졸업 작품을 출품하러 간 영화제에서 선배의 작품에 출연했다가 연기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009년 KBS 드라마 수상한
25세 연하와 4번째 결혼한 배우결혼만 4번째, 배우 박영규의 결혼 생활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규는 1973년 연극배우로 데뷔 후,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아빠'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는데요. 박영규는 지난 2019년 12월 25일, 25세 연하의 아내와 4번째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결혼식은 지인 30명 정도만 초대한 극비리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는데요. 아내 애칭은 '
"연예인되면 호적에서 파버린다" 협박했던 아버지올 상반기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하며, 수십 년의 연기 내공을 자랑한 배우 김금순. 대중에게는 다소 낯선 배우이지만, 연기 경력 30년에 달하는 베테랑 배우입니다. 김금순은 중학교 시절 영화학도였던 선생님을 만나면서 연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지만, 선생님인 아버지의 격렬한 반대에 부닥치
연애 한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신동엽에게 결혼식 사회 부탁올해 46세인 배우 하지원이 개그맨 신동엽에서 결혼식 사회를 미리 부탁했습니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 : 누가 미니 원피스를 입을 것인가'로 데뷔해 28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드라마 '다모'(2003)를 통해 톱스타 대열에 오른 하지원은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187cm 훈남인데... 아버지에게 신장 내어 준 효심까지187cm의 훤칠한 키에 서글서글 멍뭉미 가득한 마스크가 인상적인 배우 남윤수는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4년 패션잡지 쎄씨의 화보 모델로 데뷔한다.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인 그는 당시 학교로 오디션을 보러 온 모델 에이전시 5곳으로부터 모두 캐스팅 제안을 받을 정도로 돋보이는 모델 지망생이었으며, 최종적으로 에이전시가르텐과 계약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신혼집이 원룸? 그래도 상관없다며 3살 연상과 결혼현실적인 고민으로 결혼을 망설이던 배우 안창환이 3살 연상 누나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창환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 쏭삭 역으로 이름을 알린 데뷔 15년 차 배우입니다. 2010년 영화 '고맙다 전일아'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열혈사제' '검사내전' '월간 집'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에
20억 빚 떠넘기고 잠적한 남편... 기다리다 지쳐 혼자 이혼남편이 거액의 빚을 남기고 연락을 끊어서 결국 혼자 이혼한 여배우 김용선의 안타까운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용선은 1978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수사반장' '서궁마마' '종합병원' '보고 또 보고' '장희빈' '별순검'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인데요. 지인 소개로 만난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김용선은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보냈습니
결혼 10일 전인데...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 해버린 배우배우 최영완이 결혼식을 불과 10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파혼을 통보했지만 결국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결혼식을 올린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남편인 연극연출가 손남목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털어놨다. 급작스러운 파혼 통보와 모든 준비 취소 손남목에 따르면 2007년 결혼을 앞두고 있던 당시 모든 준비가
재벌이랑 결혼했는데... 배우 데뷔한다고 하자 엄청나게 반대함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혜은은 51세의 나이에도 '꿀광미모'가 언제나 화제입니다. 김혜은은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의 인재로, 1997년 청주 MBC 아나운서로 방송 일을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IMF가 터지면서 성악에서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는데요. 청주 MBC에서 시작했지만, 뛰어난 재능으로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캐스터로 발탁되며 활약
10kg 감량하고 팬들도 못 알아봤다는 훈남배우작품을 위해 10kg 감량하고 홀쭉해진 모습으로 찾아온 배우 김대명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대명은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감독·각본 김민수)에 출연하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10kg 이상 몸무게를 줄인 그는 감독에게 "영화가 시작되면서 인물의 고통이 외적으로 드러났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받고 살을 빼기로 결심
무려 31년 만에 다시 만나서 부부 연기 펼치게 된 커플1992년~1993년까지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한석규와 오연수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작품 속에서 각각 쌍둥이 남매인 후남(김희애)의 남편, 귀남(최수종)의 아내가 되며 한 가족이 되는 사이. 당시 오연수는 이미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받는 배우였고, 한석규는 이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
결혼 13년차인데... 남편 절대로 숨기고 있는 연예인결혼 12년 차에도 남편 모습을 공개한 적이 없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전미도인데요. 전미도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 후 줄곧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뮤지컬 '사춘기'로 실력파 신인 배우로 주목받은 전미도는 연극 '신의 아그네스'(2008)로 대한민국 연극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는데요. 뮤지컬 '영웅'(2009)으로 처음
"혼혈이죠?" 이목구비가 너무 뚜렷해서 오해를 받던 서울예대 여신이국적인 외모와 독특한 이름 덕분에 혼혈로 오해받곤 하는 배우 이엘리야, 신인 시절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된장찌개를 좋아하는 토종 한국인'이라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름은 개신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보니 성경에서 따온 것이고, 미모 역시 타고난 것인데 워낙 신비롭고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인 지라 그러한 오해를 살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죠. 타고난 미모 덕분
"왜 이렇게 예쁘지?" 알고보니 '원빈의 실제 조카'라고 밝혀진 배우‘아저씨’ 이후 전혀 작품활동이 없는 원빈입니다. 15년 동안 그에 대한 소식을 갈구하던 팬들은 종종 드라마 ‘꼭지’에 아역으로 같이 출연했던 김희정을 ‘원빈 조카’라고 부르며 그의 활동을 기다리곤 했는데요. 진짜가 나타났다. 그 덕분에 올해 32세가 된 김희정은 아직도 별명이 ‘원빈 조카’인데요. 드디어 진짜 원빈 조카가 나타났습니다. 배우 한가을은 원빈
별명이 '연희동 수지'라고 불리던 그녀의 근황최근에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일명 '연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서지혜도 마찬가지인 경우다. 이화여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던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서지혜는 2017년 '하트시그널'에 출연한다. 청순하면서 맑은 미모로 '연희동 수지'로 불린 그녀는 첫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
"샤넬백 샀습니다" 처음으로 받은 정산금을 한 번에 탕진해 버린 배우20대에 받은 첫 정산금을 샤넬백 구입으로 모두 써버린 배우 문상민의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문상민은 2000년 4월 14일생으로 올해 24세입니다.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키 190cm 중 다리 길이만 120cm로 출중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문상민은 중3 때 이미 184cm로 독보적 기럭지를
"너무 잘 생겼..." 격투기 선수하고 있었는데, 너무 잘 생겨서 배우가 됨2000년대 초반 '원빈 닮은꼴'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김시후가 최근 베테랑2를 통해 반가운 모습을 보이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중학교 시절 체육관에서 살다시피 하며 격투기 전국 대회에 출전, 상을 싹쓸이하던 그는 배우의 꿈을 위해 선수의 꿈을 포기했다. 2005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발탁되어 이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