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팔을 '앙'물어버렸다는 연예인 며느리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성인이 된 '복길'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배우 김지영. 작품 속에서 김회장네 큰 손주인 '수남'을 연기한 남성진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 2004년 부부의 연을 맺게 됩니다. 김지영의 시부모님이자 남성진의 부모님인 남일우와 김용림 역시 유명한 배우 부부인데요. 이로써 네 사람은 연예계 유명한 배우 가족이 됩니다. (남성진은 올
'나쁜 언니' 전문 배우의 고민 말 못하는 고민배우 추상미는 22년 ‘트레이서’로 1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었습니다. 작년에 출연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도 여전한 존재감 보여주었지요. 남의 남자 뺏는 거 지겨워서 그만둠 ‘백반기행’에 출연했을 당시, ‘통장이 비어서 돌아왔냐’는 농담 섞인 질문에 이렇게 답했었지요. 그동안 주로 주인공 남자를 뺏는 세컨드 여주인공 역을 맡으면서 회의감이 들었
대한민국 영화계 자체... 라고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졸업사진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이자 '대배우'인 최민식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을 대표하는 배우이다. 연기 명문으로 유명한 동국대 연영과는 최민식을 비롯해 김혜수, 고현정, 이정재, 박신양, 전지현, 조인성, 김지원 등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스타 배우들을 배출했다. 그 수많은 후배들 중 최민식이 '직계 쫄따구'라
'결혼 공포증'때문에 결혼 못 하던 배우 근황한양대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한 오지은의 데뷔 과정은 다소 독특합니다. 2001년 대학 재학 시절, 정확한 발음 덕분에 버스 안내방송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이 배우의 꿈을 키운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졸업 작품을 출품하러 간 영화제에서 선배의 작품에 출연했다가 연기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009년 KBS 드라마 수상한
72% 시청률 주인공... 결혼 후 3년간 잠적한 사연배우 정애리는 1978년 KBS 공채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과 진실’ 주연으로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본방 시간에 주부들이 설거지를 미루는 바람에 수도계량기가 멈췄다는 일화가 따라붙을 만큼, 이 작품은 최고 시청률이 70%대를 기록했죠. 절정의 순간에 의외의 선택이 이어집니다. 1985년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약 3년의 공백을 택했는데요. 그는 최근
'돌싱'된 아이돌 출신 배우 19금 신작으로 컴백라붐 출신의 율희 님이 이혼 후의 아픔을 딛고 '19금' 로맨스 숏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어요! 최근 율희 님은 SNS를 통해 새 작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홍보에 나섰는데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인공 김나율 역을 맡아 아찔한 사내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해요. 상의를 탈의한 남주인공과 함께 찍은 파격적인 포스
톱스타였는데... 결혼하고 육아 때문에 7년간 경력단절두 아들의 미국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기꺼이 경력 단절을 선택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오연수인데요. 중3 때 잡지 모델 활동을 시작한 오연수는 19살인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청순한 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오연수는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사랑과 성공' '주몽' '나쁜남자
"연예인되면 호적에서 파버린다" 협박했던 아버지올 상반기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하며, 수십 년의 연기 내공을 자랑한 배우 김금순. 대중에게는 다소 낯선 배우이지만, 연기 경력 30년에 달하는 베테랑 배우입니다. 김금순은 중학교 시절 영화학도였던 선생님을 만나면서 연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지만, 선생님인 아버지의 격렬한 반대에 부닥치
연애 한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신동엽에게 결혼식 사회 부탁올해 46세인 배우 하지원이 개그맨 신동엽에서 결혼식 사회를 미리 부탁했습니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 : 누가 미니 원피스를 입을 것인가'로 데뷔해 28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드라마 '다모'(2003)를 통해 톱스타 대열에 오른 하지원은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중학교 때 이미 174cm 장신 미녀...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tvN의 개국공신 드라마인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의 동생 영채 역할로 익숙한 배우 정다혜. 176cm의 늘씬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미녀배우인데요. 과거 SNS에 자신의 전신사진을 공개하며 "맹세코 포토샵은 안 했으나 사기 수준인 건 인정하는 바"라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중학교
시청률 72% 최고 인기 자랑했는데.. 결혼 후 미국으로 떠나버린 여배우1978년 KBS 5기 공채 탤런트 오디션에서 대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배우 정애리. 1984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사랑과 진실'의 주인공을 맡으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로 급부상한다. '사랑과 진실'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1부와 2부, 지금으로 치자면 시즌제로 제작된 첫 드라마였는데 그 인기가 어찌나 대단했는지 해당작이 방영되는 주말 저
신혼집이 원룸? 그래도 상관없다며 3살 연상과 결혼현실적인 고민으로 결혼을 망설이던 배우 안창환이 3살 연상 누나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창환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 쏭삭 역으로 이름을 알린 데뷔 15년 차 배우입니다. 2010년 영화 '고맙다 전일아'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열혈사제' '검사내전' '월간 집'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에
혹시 진짜 사귀는거 아니죠? 커플 의심되었던 사진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이 실제 연인 같은 달달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네컷 사진에서는 백허그부터 볼뽀뽀, 코 맞대기까지 현실 커플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밖에서도 이어진 완벽한 케미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과 박진영은 흰
배우의 결혼식에 전남편과 전전남편이 모두 참석한 상황배우 박하나와 농구감독 김태술의 결혼식이 특별한 의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속 '전남편'과 '전전남편'까지 참석한 훈훈한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하나와 김태술의 결혼식 현장이 상세히 공개됐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박하나의 드라마 속 남편 역할을 맡
48세에 드디어 결혼... 팬들에게 손편지 남겼던 훈남 배우배우 엄기준이 결혼 전 팬들에게 남긴 자필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 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헤드윅’ ‘광화문 연가’ 등 여러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2006년부터 TV 드라마에 출연한 엄기준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유령' '피고인' '펜트하우스' '작은 아씨들' '7인의 부
무려 31년 만에 다시 만나서 부부 연기 펼치게 된 커플1992년~1993년까지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한석규와 오연수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작품 속에서 각각 쌍둥이 남매인 후남(김희애)의 남편, 귀남(최수종)의 아내가 되며 한 가족이 되는 사이. 당시 오연수는 이미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받는 배우였고, 한석규는 이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존재감
딸을 낳았는데... 시아버지랑 너무 똑같이 생긴 상황할리우드 진출로 화제가 됐던 배우 김윤지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윤지는 2009년 NS 윤지 '머리 아파'로 가수 데뷔 후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는데요. 드라마 '황후의 품격'으로 배우 데뷔한 김윤지는 '마인' '화인가 스캔들',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 등에 출연했죠. '리프트'로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한 김윤지
결혼 13년차인데... 남편 절대로 숨기고 있는 연예인결혼 12년 차에도 남편 모습을 공개한 적이 없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전미도인데요. 전미도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 후 줄곧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뮤지컬 '사춘기'로 실력파 신인 배우로 주목받은 전미도는 연극 '신의 아그네스'(2008)로 대한민국 연극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는데요. 뮤지컬 '영웅'(2009)으로 처음
결혼하고 15년째 활동 중단 중이라는 배우 이야기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신애가 15년 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신애는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2001년 SBS 드라마 '메디컬센터'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영화 '은장도' '괴담', 드라마 '네 자매 이야기' '여름향기'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죠. 신애는 아름다운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무명시절 없이 등장과 함께
"왜 이렇게 예쁘지?" 알고보니 '원빈의 실제 조카'라고 밝혀진 배우‘아저씨’ 이후 전혀 작품활동이 없는 원빈입니다. 15년 동안 그에 대한 소식을 갈구하던 팬들은 종종 드라마 ‘꼭지’에 아역으로 같이 출연했던 김희정을 ‘원빈 조카’라고 부르며 그의 활동을 기다리곤 했는데요. 진짜가 나타났다. 그 덕분에 올해 32세가 된 김희정은 아직도 별명이 ‘원빈 조카’인데요. 드디어 진짜 원빈 조카가 나타났습니다. 배우 한가을은 원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