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이미 174cm 장신 미녀...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tvN의 개국공신 드라마인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의 동생 영채 역할로 익숙한 배우 정다혜. 176cm의 늘씬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미녀배우인데요. 과거 SNS에 자신의 전신사진을 공개하며 "맹세코 포토샵은 안 했으나 사기 수준인 건 인정하는 바"라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중학교
돌싱 여배우가 예비 시부모님 마음을 돌렸던 비법201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 두 사람은 교제 당시부터 8살 차의 연상연하 커플인 것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김가연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아직 미혼이고 나이가 어렸던 임요한의 집안에서는 두 사람의 교제를 탐탁지 않아했다고 한다. 그런
시청률 72% 최고 인기 자랑했는데.. 결혼 후 미국으로 떠나버린 여배우1978년 KBS 5기 공채 탤런트 오디션에서 대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배우 정애리. 1984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사랑과 진실'의 주인공을 맡으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로 급부상한다. '사랑과 진실'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1부와 2부, 지금으로 치자면 시즌제로 제작된 첫 드라마였는데 그 인기가 어찌나 대단했는지 해당작이 방영되는 주말 저
만난 지 3주 만에 임신... 혼인신고 서둘렀다는 아이돌 멤버이미 결혼했습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020년 11월 15일 결혼을 알리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는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대표였고,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서둘렀던 이유는 교제 3주 만에 임신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죠. 결혼식은 이듬해 2월 20일에 올렸고, 같은 해 6월 23일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6
신혼집이 원룸? 그래도 상관없다며 3살 연상과 결혼현실적인 고민으로 결혼을 망설이던 배우 안창환이 3살 연상 누나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창환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 쏭삭 역으로 이름을 알린 데뷔 15년 차 배우입니다. 2010년 영화 '고맙다 전일아'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열혈사제' '검사내전' '월간 집'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에
20억 빚 떠넘기고 잠적한 남편... 기다리다 지쳐 혼자 이혼남편이 거액의 빚을 남기고 연락을 끊어서 결국 혼자 이혼한 여배우 김용선의 안타까운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용선은 1978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수사반장' '서궁마마' '종합병원' '보고 또 보고' '장희빈' '별순검'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인데요. 지인 소개로 만난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김용선은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보냈습니
장기연애만 3년... 너무 보고 싶어서 결혼3년간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외로워서 결혼을 결심한 커플이 있습니다. 바로 류현진♥배지현 부부인데요.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 대표 투수로 루키 시즌 트리플 크라운 및 신인왕 & MVP & 골든글러브 수상을 동시에 거머쥔 '코리안 몬스터'입니다.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에 기여한 류현진은 2012 시즌 종료 후 LA 다저스와 6년
설거지 할 때 따뜻한 물 금지... 어느 스타의 고부갈등최근 고부갈등으로 주목받는 부부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가수 박현빈 부부인데요. 박현빈은 2015년 한국무용 전공한 4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 김주희와 결혼했습니다. 5년 간의 비밀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았는데요. 박현빈은 아내를 처음 만난 날 첫눈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고, 그날 바로 첫 키스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빠라빠라'로 데뷔
사실은 6년간 "비밀연애"하면서 결혼 준비했었던 아이돌원더걸스 출신 래퍼 유빈(김유빈, 1988년생) 공개연애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던 그녀가 작년 공개연애를 밝혀 화제가 되었었다. 6년간의 긴 비밀연애와 결혼 계획 유빈은 SBS 예능프로그램 '연애는 직진'에서 자신의 연애 패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번 만나면 최소 2년 이상 만나는 것 같다. 제일 오래 만난 건 6년"이라며 놀라운 고백을 했다.
10년 후에 서로 짝없으면... 결혼하기로 약속했던 1세대 아이돌방송인 황보와 가수 브라이언이 10년 전 서로에게 했던 특별한 약속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의 결혼 약속을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방송에서 황보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10년 전 둘 사이에 있었던 흥미로운 약속을 공개했다. 당시 그들은 10년 후에도 둘 다 결혼하지 않았다면 서로와
임신중인데... 대시 받았었다는 미모의 방송인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이자 래퍼로 잘 알려진 개코와 그의 아내 김수미. 결혼 전 개코의 군 복무 중 임신으로 화제가 된 둘은 결혼 후에도 끊임없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김수미는 방송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의 특별한 연애담과 결혼 생활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 복무 중이던 개코는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7살이나 어린 여친이 먼저 프러포즈했는데... 거절했던 연예인7살 연하 여성의 고백을 거절하더니 결국 뒤늦게 무릎 꿇고 청혼한 개그맨 손헌수의 연애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손헌수는 2000년 MBC 공채 11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허무개그'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코미디 프로그램 외 '6시 내고향' '아침마당' '미운 우리 새끼' 등 교양, 예능 분야에서도 활약했죠. 더불어 드라마 '야인시대' '나는 달린다'
결혼 10일 전인데...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 해버린 배우배우 최영완이 결혼식을 불과 10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파혼을 통보했지만 결국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결혼식을 올린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남편인 연극연출가 손남목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털어놨다. 급작스러운 파혼 통보와 모든 준비 취소 손남목에 따르면 2007년 결혼을 앞두고 있던 당시 모든 준비가
재벌이랑 결혼했는데... 배우 데뷔한다고 하자 엄청나게 반대함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혜은은 51세의 나이에도 '꿀광미모'가 언제나 화제입니다. 김혜은은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의 인재로, 1997년 청주 MBC 아나운서로 방송 일을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IMF가 터지면서 성악에서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는데요. 청주 MBC에서 시작했지만, 뛰어난 재능으로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캐스터로 발탁되며 활약
"나는 사실 비혼주의" 결혼하고서야 알게 되었다는 자신의 취향데뷔 35년이 훌쩍 넓었지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자 귀감이 되고 있는 코미디언 박미선. 많이들 아시다시피 그녀의 남편 역시 큰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언인 이봉원으로 두 사람은 최양락·팽현숙, 김학래·임미숙 부부에 이은 코미디언 3호 부부로 유명하다. 남편인 이봉원이 그간 방송계를 떠나 여러 사업을 운영해 온 것과는 달리 여전히 본업
미모의 팬에게 먼저 프러포즈 받고 결혼까지한 개그맨인기 개그맨 문세윤이 팬과 결혼한 사실을 공했습니다. 문세윤은 2009년 동갑내기 아내 김하나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김하나는 치어리더 출신으로 과거 LG 트윈스 응원단 치어리더 팀장이었는데요. 귀여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결혼 전 문세윤의 팬이었던 김하나는 팬레터를 보냈고, 신인이었던 문세윤은 "나한테 과분해
30년 동안 공황장애 앓았는데.. 사랑의 힘으로 이겨낸 배우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두가 염원하는 마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큰 화제를 일으킨 배우 류승수, 실제로 그는 무척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낯을 가리는 수준을 떠나서 무척 오랜 기간 동안 공황장애를 앓았습니다. 그가 스무 살 무렵이던 어느 날 갑자기 심장병이 찾아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은퇴 하자마자 결혼하더니... 결혼 4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던 커플래퍼 트루디와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가지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골때리는 그녀들'로 사랑받은 트루디의 특유 입담으로 전한 임신 소식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똥인 줄 알았는데 금덩이였다" 특급 센스 트루디는 지난 5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올해 11월에 엄마가 됩니다"
48세에 드디어 결혼... 팬들에게 손편지 남겼던 훈남 배우배우 엄기준이 결혼 전 팬들에게 남긴 자필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 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헤드윅’ ‘광화문 연가’ 등 여러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2006년부터 TV 드라마에 출연한 엄기준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유령' '피고인' '펜트하우스' '작은 아씨들' '7인의 부
처음 만난 날 '결혼해서 애 낳으라'고 덕담했는데.. 결국 이혼연예계와 스포츠계를 잇는 화제의 커플이었던 야구선수 황재균과 티아라 출신 지연.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은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반전과 감동이 가득했다. 특히 첫 만남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에피소드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10분 만에 터진 폭탄 발언 야구선수 황재균과 티아라 출신 지연의 첫 만남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했다.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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