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다이아반지로 프로포즈한 금수저 배우2007년 혜성같이 등장했으나 짧은 연예계 생활을 마무리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최필립의 이야기를 전해드린다. 2007년 배용준, 문소리 등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판타지 사극 드라마 '태왕사신기'. 배우 이필립은 극 중에서 사신 중 하나인 '처로' 역할로 얼굴을 알린다. 아직도 회자되는 '시크릿가든'의 한 장면 이후 '남자이야기', '시크릿 가든'
억대 저작권료 들어와 회사 때려 친 방송인부수입이 월급을 추월해 직장을 때려치우고 '억대 저작권료'로 주목받은 스타 방송인이 있습니다. 바로 작사가 김이나입니다. 김이나는 대학 졸업 후 7년 동안 직장인으로 생활했습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했던 그녀는 작곡가를 꿈꾸다가 김형석의 제안에 작사가로 길을 바꿨는데요. 당시 김형석은 "작곡을 하고 싶다. 제자로 받아달라"는 김이나의 부탁을 거절했지만, 그녀
외고 가려고 첫사랑의 고백 거절한 여배우많은 사람들이 가슴 저릿한 첫사랑의 추억을 안고 살게 마련인데요. 배우 박소담 역시 가슴 아픈 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박소담이 중학교 2학년이던 시절입니다. 이름도 모르지만 교복 입은 모습이 너무 멋진 친구를 좋아했다는 그녀에게 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바로 그 '교복' 친구였는데요. 그렇게 인연이 닿아 꿈에 그리
예비시댁에 성형 사실 솔직하게 고백했던 여자 연예인분명 낯선 얼굴인데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함이 느껴지는 모습의 이 여성, SNL 코리아의 크루로 활동, 뛰어난 인물모사와 개그감각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언 이세영의 최근 모습이다. 가늘고 긴 눈매 덕분인지 개성 있는 마스크와 연기력을 대표하는 배우 류승범의 닮은 꼴로 큰 활약을 했던 그녀. 2019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시도 때도 없는 스킨십에 장모님한테 혼난 부부결혼 3개월 차 줄리엔강♥제이제이 부부가 스킨십 때문에 장모님께 혼난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캐나타 출신 방송인 줄리엔강은 올해 5월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과 결혼했습니다. 첫 데이트 때부터 결혼 생각했다 피지컬 부부 탄생 4년 전 유튜브 촬영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결혼을 결심했는데요. 사랑을 믿지 않았던 줄리엔강은
'내 아내 같은 여자는 만나지 말라'고 하고 다니는 오상진2017년 결혼한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 두 사람은 같은 방송국 선후배였을 뿐만 아니라 연세대 동문으로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어느덧 7주년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은 앞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 예쁘게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여
생활 어려운 후배에게 대뜸 1천만원 송금한 의리파 여배우혼성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배우 채정안에게 1천만 원이라는 큰돈을 도움받게 됩니다. 이지혜는 당시 가수 활동을 중단하고 모아둔 돈으로 생활을 이어오던 중이었는데요. 잔고는 계속 줄어드는데 수익은 없는 상황이라 살던 집까지 내놓았지만 당장 생활할 돈이 없을 정도로 무척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해당 소식을 전해 들은 채정안은
MBC 공채인데 SBS에 스카웃된 연기 천재 배우롱런하는 배우는 떡잎부터 다릅니다.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박지영이 SBS로 이적한 배경이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박지영은 1988년 전국춘향선발대회 미스 춘향 선(善)으로 당선된 후 KBS 특채로 입사했지만, 배우로서 기량을 발휘하지는 못 했습니다. 이듬해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박지영은 "이력서에 미스 춘향, KBS 특채 경력을 모두 뺐다"
이젠 결혼 안하고 썸만 탈거라는 이혼녀2001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황정음. 2005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던 중 2006년부터 그룹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과 공개 연애를 이어온다. 각각 배우와 가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두 사람은 2009년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 찐 커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케미를 선사하며
'나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구나' 깨닫고 엉엉 울었다는 고현정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고현정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평소 작품 활동을 제외하곤 사생활을 일체 공개하지 않는 것은 물론 주변과의 연락을 단절하기 위해 핸드폰까지 없앴다는 그녀가 소속사 공식 채널도 아닌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는 것은 무척 놀라운 일인데요. 조심스
여자도 반할 완벽 복근 과감하게 공개한 운동 중독 여배우인기 배우 이시영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 3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진들 중 이시영의 선명한 식스팩 복근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특수 분장을 하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그녀의 탄탄한
넷째 임신할 사주? 방송에서 들은 예언 그대로 적중한 방송인4형제의 엄마인 코미디언 정주리. 직속선배인 코미디언 김지선과 배우 정혜영을 잇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으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4형제는 최초. 2005년 SBS 개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뒤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큰 활약 하며 '따라와', '안 팔아' 등의 코너로 큰 인기를 끈 그녀, 첫사랑인 남편과 9년여의 장기연애 끝 2015년 결혼해 같은
오디션에서 껌 씹으며 연기해 캐스팅 되었다는 여배우'될 사람은 뭘 해도 된다'는 말이 있죠. 배우 김현주의 오디션 일화가 딱 그렇습니다.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인 김현주는 모태 미녀로 유명합니다. 어릴 때부터 TV 보는 것을 좋아해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 꿈이었다는데요. 고3 때 모델일을 시작, 김현철 '인생을' MV가 주목받으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배우 데뷔는 노희경 작가의 '내가 사는 이유'(19
박명수에게 거지꼴 못 면한다는 구박 들었던 여자 연예인과거 케이블 방송의 리포터를 시작으로 지상파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김나영. 이제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이 되었다. 77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여러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그녀, 특히나 여러 가지 패션브랜드를 말 그대로 입어만 보는 '입어만 볼게요' 코너에는 출연을 원하고자 하는 브랜드가 줄을 섰을 정도라고
집에 손석구·송중기가 찾아온다는 '한국인 최초' 디올 파리 런웨이 섰던 톱모델뉴욕, 밀라노, 파리까지 세계 3대 패션쇼 런웨이에 모두 선 톱모델이자 한국인 최초로 크리스찬 디올의 파리쇼에 오른 바 있는 모델 이혜정. 초등학교 때부터 12년간 농구선수로 활약,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의 전도유망한 선수였던 그녀는 80kg이던 체중을 47kg까지 혹독하게 감량하고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미스코리아도 유전? 엄마에 이어 미인대회 우승한 딸2021년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회에서 그랑프리에 선정, 같은해 12월 이스라엘 에일라트에서 개최된 본선 경기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했던 김지수. 놀랍게도 그의 어머니 역시 1990년 미스코리아 엘칸토에 당선된 바 있는 권정주입니다. 권정주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이후 모델, MC,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으며 2001년부터 약 10년간 현대홈쇼핑 쇼
남편이 바람피워도.. 한 번은 눈감아 줄 수 있다는 미녀배우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해지는데요. 실제로 남편이 바람을 폈다면 "한 번까지는 봐줄 것 같다”는 미녀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똑 부러지는 성격의 미녀 아나운서 부혜령 역할을 맡아서 열연을 펼쳤던 이가령입니다. 과거 ‘미친.사랑.X’에 출연한 이가령은 외도를 한 번은 봐줄 수 있다면서도,
원래는 죽을 운명이었는데 끝까지 살아남아 톱스타가 된 배우올 상반기 방영된 tvN '눈물의 여왕'에서 츤데레 매력 가득한 퀸즈 그룹의 손녀이자 재벌 3세 홍해인 역할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지원. 사실 데뷔 초부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미모와 연기력을 자랑해 오며 승승장구해 왔지만, 대중에게 배우로서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작품을 꼽자면 아마 2016년 KBS에서 방영된 '태양의 후예'를 꼽는
돌+아이 같아서... 오디션 당일 바로 합격한 여배우'맑은 눈의 광인'으로 인기를 끈 김아영의 최근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아영은 'SNL 코리아 시즌3' 크루로 합류해 '맑눈광'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현재 시즌6까지 함께하고 있는데요. MZ오피스 코너에서 개인성향의 MZ직장인을 연기했죠. 업무 시간에 에어팟을 꽂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할 말 다 하는 기행으로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SNL 합류
베드신 찍고 오자 "씻고오라"고 했다는 여배우의 남편2019년 1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배우 왕지혜.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편과는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다부진 체격의 훈남이라는 그녀의 남편, 사실 과거 그녀와 마찬가지로 연기자로서의 꿈을 키운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아내를 더욱더 잘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지만 아내인 왕지혜가 배우로서 애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