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 님이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초등학교 시절 추억 여행을 다녀왔대요. 30년 만에 찾은 인천 부평의 모교에서 들려준 에피소드가 정말 ‘신지답다’ 싶더라고요!

학교 근처 문구점 자리를 지나던 신지 님은 갑자기 옛날 생각에 웃음을 터뜨렸어요.
초등학생 때 자기를 너무 괴롭히던 남자애랑 크게 싸운 적이 있었는데, 무려 그 친구의 앞니를 부러뜨렸다고 해요!
덕분에 신지 님 어머니가 직접 찾아가 사죄하고 병원비까지 물어주셨다는 웃픈 비하인드를 들려줬답니다.
남자친구? 아니 ‘남자 사람 친구’요!


신지는 당시의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남자친구’라고 했다가, 얼른 “그런 남자친구 말고, 남자 사람 친구”라고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추억 여행으로 힐링한 신지 님은 다가오는 5월 2일, 드디어 가수 문원 님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 신랑 문원 님은 7살 연하로, 두 사람은 라디오를 통해 만나 동거 끝에 단단한 신뢰를 쌓아 결혼에 골인하게 됐대요.
어릴 때부터 ‘에이스’였던 신지 님, 이제는 든든한 반려자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이 정말 기대되네요. 신지 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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