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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결혼한줄 알았는데.. 억대 한강뷰 집에서 혼자 산다는 유명 여배우

김하늘 에디터

미녀 배우로 이름을 날리던 윤미라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용가를 꿈꾸던 윤미라는 2300대 1 경쟁률을 뚫고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영화 ‘처녀사공’ ‘며느리의 한’, 드라마 ‘서울의 달’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올해 73세인 윤미라는 최근 억대 한강뷰에서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주목받았는데요. 그녀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특별한 거 없다”고 말했죠.

윤미라는 작품에서 ‘엄마’ 역할을 자주 맡으면서 유부녀로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요. 결혼해서 아이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골드 미스라고 합니다.

여전히 미혼인 이유에 대해 윤미라는 “2남 3녀 중 장녀로 태어나 가족들 부양하느라 결혼 적령기를 놓쳤다”고 밝혔는데요. “지금껏 도식으로 살아온 것을 후회한 적 없다”고 강조했죠.

2년 전 떠난 어머니를 모시고 동생 가족들과 조카를 돌보는 삶에 만족한다는 윤미라는 “우울하고 꿀꿀하면 외출해서 마음에 드는 옷 한 벌씩 샀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윤미라는 가득 찬 옷방을 보며 “철딱서니 없었다. 옷값 아꼈으면 몇 층짜리 건물주가 됐을 것”이라며 후회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죠.

어릴 때부터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던 윤미라는 ‘한국의 마릴린 먼로’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는데요.

“나는 얼굴에 손 안 댔다. 보톡스 하나 안 맞았다”고 자랑한 그녀는 “요즘 후배들은 성형과 과도한 시술로 얼굴 근육이 안 움직이더라. 그래서 연기가 되겠냐”고 일침을 가했죠.

주변에서는 긴 세월 홀로 살아온 윤미라에게 “남자 친구를 만들어주자”고 했지만, 그녀는 “혼자가 편하다”고 말했는데요.

여러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한 윤미라가 앞으로도 꽃길만 걷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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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tminews@tm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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