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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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은퇴했던 허간호사.. 남편 운전기사로 살았던 사정 하이틴 스타로 사랑받았던 배우 허영란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허영란은 17살 나이로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 '달팽이' 편에 출연한 뒤 MBC 청소년드라마 '나'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 허간호사 역과 '야인시대' 기생 설향 역을 맡으면서 스타덤에 올랐죠. 허영란은 데뷔 초 성숙한 비주얼로 나이를 -
약혼한 다음날 은퇴선언하더니 15년만에 연예계 복귀한 여배우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에 출연해 최강희, 허영란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송은영. 보이쉬한 매력으로 특히나 10대 소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오던 송은영. 2002년 뜬금없이 당시 프로골퍼 지망생이었던 남자친구와의 약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