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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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사랑받던... 53세로 별세 ‘그레이 아나토미’의 영원한 ‘맥스티미’, 배우 에릭 데인 별세… ALS 투병 끝에 영면 미국 인기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마크 슬론’ 역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에릭 데인이 향년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CNN 등 주요 외신은 19일(현지시간),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 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을 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