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역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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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한마디에 은퇴 생각 접었다는 '원조 국민 여동생'_ 현재 방영 중인 KBS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할머니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배우 임예진. 1974년 영화 '파계'로 데뷔해 어느덧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그야말로 베테랑 중견 배우인데요. 60대가 된 지금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70년대 당시 똘망똘망하고 순수한 미소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원조 '국민 여 -
부동산 사장님인줄만 알았는데 전직 장관이셨던 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세명부동산의 사장님 역할로 모습을 드러낸 손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