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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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하 아내와 결혼 후 캐스팅이 전부 끊겼다는 유명 배우 한때 연예계에서 가장 부러움을 샀던 남자가 있었다. 90년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줄줄이 호흡을 맞추며 '여복'의 대명사로 불렸던 그였지만, 한 번의 선택이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다. 톱 여배우 옆엔 늘 이창훈 이창훈은 말 그대로 '여복'의 상징이었다.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고소영과 호흡을 맞춘 것을 비롯해, 심은하, 오연수, 신은경, 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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