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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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이 아니었다.. '버즈' 보컬 처음 제안 받았던 톱스타 지금은 JTBC '아는형님'에서의 엉뚱미 넘치는 아저씨 캐릭터로 익숙한 민경훈이지만, 사실 '버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2000년대에는 그 인기가 실로 어마어마했다. 5인조 밴드인 '버즈'는 보컬이자 프런트맨인 민경훈을 내세우며 2003년 1집 앨범 'Morning of Buzz'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는데, 민경훈의 샤프하고 잘생긴 외모와 묵직한 -
배우가 아니라 ‘버즈’ 보컬로 먼저 데뷔할 뻔 했다는 현빈 내년이면 데뷔 20주년 맞이하는 배우 현빈배우가 아니라 가수로 먼저 데뷔할 뻔한 사연 손예진과 공개열애 2년여만인 지난 3월 결혼한 현빈. 이제는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들을 둔 아빠가 된 그도 내년이면 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이합니다. 현빈은 2003년 드라마 ‘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