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놔두고... 초등학교 동창과 단둘이 미국여행 갔던 여배우2022년 1월 1살 연하의 동료배우 최태준과 결혼,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된 박신혜. 올해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로 큰 사랑을 받은 그녀는 작품 촬영이 끝난 후인 9월 말 남편과 아들을 두고 친구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이야기는 지난 10월 SBS 예능 '틈만나면'을 통해 공개했다. 박신혜는 프로 골프 선수 양
고소영에게 장동건이 친구에서 남자로 느껴진 순간은?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고소영이지만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흥행에 참패한 작품도 있었고 아직 성숙하지 못 한 네티즌 문화 속에 악플의 희생양이기도 했다. 그렇게 고민이 많아진 고소영은 2007년 무렵 활동을 쉬고 미국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현지에서 마침 촬영 중이던 장동건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평소 그냥 친구사이였지만 타지에서 만
50대인데도 대학생같은 미모 자랑한 송윤아배우 송윤아가 미국 여행 중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송윤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청청 패션에 선글라스와 핑크색 볼캡 모자로 멋을 낸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73년생으로 올해로 50대가 되었음에도 20대라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