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가 돌잔치에서 드레스를 포기한 이유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의 돌잔치를 화려하게 꾸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된 돌잔치 현장에는 임창정, 김태우, 윤민수 등 쟁쟁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함을 연출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돌잔치를 2시간 동안 했다"며 "결혼식 같은 돌잔치가 신박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돌잔
남편의 "얌전한 드레스 입어라" 지적에 일침 날린 일본인 아내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돌잔치 의상을 두고 벌어진 일부 네티즌의 지적에 당당한 소신을 밝혀 화제다. "엄마가 주인공인 아이보다 더 화려하게 입었다"는 비판에 대해 "엄마가 꼭 조신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응수하며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았다. 돌잔치 드레스 논란, "엄마가 너무 화려해"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최근 딸 루희의 첫 번째 생일을 맞
이서진 때문에 12살 연하와 결혼 결심했다는 연예인최근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12살 띠동갑 부부 나혜미와 에릭. 사실 에릭이 결혼을 결심하는 과정에는 동료 배우 이서진의 조언이 결정적이었다고 합니다. 에릭은 과거 한 예능에 자신의 결혼 결심 배경을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그는 이서진의 현실적인 조언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주요 이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릭의 회상에 따르면 당시 이서진은 에릭에게
돌잔치서 맞을뻔해서 문신 새겼다는 유인나 닮은꼴 연예인유튜브 '피식대학'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코미디언 박세미. 능청스러운 연기로 TV 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데요. 최근 방영된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박세미는 중학교 2학년 시절부터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내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