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지나가는 외국인들이 싸인공세 했다는 배우[본 영화 또 보기] '외계+인' 때문에 소환된 영화 '전우치' 비하인드② 굳이 '왕의 남자' 세트장에서 촬영한 이유 주인공 전우치는 옥황상제의 아들을 사칭, 임금을 농락하는 모습으로 영화에 처음 등장하는데, 해당 장면은 바로 2005년 개봉해 천만
박찬욱 감독 한마디 때문에... 결말이 바뀌었다는 영화[본 영화 또 보기] '외계+인'으로 소환된 영화 '전우치' 비하인드⑥ 원래는 모든 게 꿈이었던 결말 영화를 보고 난 후 관객들이 당황하고 불평하길 원했던 최동훈 감독. 사실은 스승인 천관대사의 죽음부터 화담과의 사투가 결국은 천방지축인 전우치의 꿈이
김우빈 때문에 영화 제작 취소한 외계인 감독최동훈 감독과 김우빈의 뜨거운 우정! 2022년 1부가 개봉한 이후 1년 반 만인 오는 1월 10일 2부로 돌아오는 영화 '외계+인'.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정두홍 무술감독이 꼽는 우리나라 액션잘하는 배우 1위[본영화 또 보기] '외계+인' 때문에 소환된 영화 '전우치' 비하인드① '외계+인' 2부 엔딩 크레딧에 강동원이? 지난 1월 10일 개봉한 '외계+인' 2부 엔딩 크레딧에는 '다음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감사 문구와 함께 한국 영화인들의 이름이
드디어 2부 공개된다는 제작비 360억 대작 영화드디어 개봉 확정한 최동훈 감독의 액션 판타지 '외계+인' 2부 많은 영화팬들을 기다리게 한 영화 '외계+인' 2부가 오는 2024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외계+인'은 '범죄의 재구성', '전우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