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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연하와 4번째 결혼한 배우 결혼만 4번째, 배우 박영규의 결혼 생활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규는 1973년 연극배우로 데뷔 후,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아빠'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는데요. 박영규는 지난 2019년 12월 25일, 25세 연하의 아내와 4번째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결혼식은 지인 30명 정도만 초대한 극비리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는데요. 아내 애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