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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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안 했는데... 사람들에게 오해사는 배우 17년간 남편을 공개하지 않아 뜻밖의 이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그는 남편과 여전히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박탐희는 1998년 혼성 그룹 '업타운'의 3집 앨범에서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 영화 '두사부일체'에서 여고생 역할로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드라마 '선덕여왕', '사랑 -
잘 살고 있는데.. 때 아닌 이혼설이 있었던 배우 1998년 개봉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공포영화 ‘여고괴담’에서 전교 1등 ‘박소영’ 역할을 맡아 얼굴을 알린 배우 박진희. 극 중 함께 출연했던 이미연과 닮은꼴로 주목받기도 했다. 박진희는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사회와 환경문제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