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잔소리에.. 6kg을 감량한 아나운서2005년부터 MBC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활약해 온 이하정은 2011년 3월 10살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TV조선으로 이직하는데요. 2014년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5년 만인 2019년 둘째를 출산한 후에는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결혼 후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이하정은 올
결혼 48년 지났지만.. 아직도 뽀뽀한다는 커플연예계 대표적인 원앙 부부로 꼽히는 배우 전성애와 장광 부부가 48년 동안 이혼 없이 부부 생활을 유지한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전성애는 "아직도 남편과 뽀뽀를 한다"며 특유의 솔직함으로 부부 생활의 비밀을 전했다. 그녀는 "결혼 생활이 길어져도 스킨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성애는 특히 "뽀뽀 안
연애 3일 만에... 남자친구 핸드폰 검사해서 여자 이름 다 지워버림결혼 15년 차에도 부부 금슬을 자랑하는 정이랑 부부의 일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이랑은 2012년부터 'SNL 코리아' 크루로 합류해 욕쟁이 할머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05년 SBS '웃찾사'로 데뷔한 정이랑은 2008년 MBC 17 공채 개그맨으로도 활약했죠. 코미디 예능에 집중하던 정이랑은 201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구르미
결혼 일주일 전 파혼 선언했다가 결혼했는데.. 결국 각방 쓴다는 부부방송인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리얼한 부부 생활을 공개해 주목받았는데요. 두 사람은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의문"이라며 위기의 상황을 고백했죠. 2015년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신혼여행 때부터 각 침대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이유는 전민기의 코골이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가장 달콤한 허니문에서도 부부관계가 0회였다고 털어놨는데요. 전민기는 "결혼 준비로
출산 10일 지난 아내에게 "나가서 돈 벌어와" 했다는 유명 코미디언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결혼 생활의 현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공개했다. 김지혜는 출산 10일 만에 홈쇼핑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남편 박준형이 "가서 가만히 앉아있는 건데 뭐가 힘드냐"며 출연을 권유했던 일화를 털어놔 출연진들의 공분을 샀다. 남편 수입 10배 번다는 김지혜 이날 방송에서 김지
80년대 톱스타인데, 남편이 다른 여자랑 살고 싶다고 함남편에게 "다음 생에는 다른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들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80년대 하이틴스타 윤유선인데요. 윤유선은 7살 때부터 방송일을 시작한 아역출신 배우로,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토지' '바람은 불어도' '임꺽정' '선덕여왕'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굿 닥터' '엄마' '사랑의
만삭 아내 홀로 두고 만취한 채 돌아오는 철없는 남편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멤버로 큰 사랑을 받은 장수원은 배우 정경호, 김재욱 등의 스타일을 담당하는 1살 연상 스타일리스트 아내와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 9월 9일 첫딸을 무사히 품에 안았는데요. 최근에는 출산 직전 부부의 일상을 담은 모습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