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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비하인드

  • 우리가 잘 모르는 '김태리'의 얼굴들 [아가씨], [1984], [미스터 썬샤인] 이전의 김태리는 어땠을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녀의 작품들을 찾아봤다. [아가씨]에서 갑자기 우리 앞에 나타났던 김태리는 하정우를 밀고 김민희를 당기며 극을 이끌어간다. 요망하기 이를 데 없는 ‘숙희’라는 캐릭터를 여린 얼굴선과 다부진 눈빛으로 연기했다. 어디서 이렇게 대단한 배우가 갑자기 나타났을까. 우리가 잘 모르는 그녀의 흔적들을 되짚어 본다. 대학의 연극동아리에서 연기를 접한 그녀는 2학년 때 연기에 인생을 던지기로 결심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극단 ‘이루’에서 활동하며, 몇 편의 단편영화에 출연하는데 그중 그나마 알려진 작품이 [문영](2015)이다. 알콜중독인 아버지의 폭언 속에 살고 있는 문영(김태리)은 말을 하지 못 한다. 그녀의 유일한..
  • 무속인 예언대로 2달 만에 이혼한 연예인 커플 무속인이 이혼을 예언했다는 이야기가 사실로 드러나며, 라붐 출신 율희와 FT아일랜드 최민환의 파경 과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9일 MBN ‘가보자GO’ 녹화에서 율희는 “전 남편과 1년 반을 기다려 유명 무속인을 찾아갔는데 ‘줄초상을 치르지 않으면 큰 이별수가 온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당시 무속인은 먼저 “최근 상(喪)을 치렀느냐”고 물
  • 11살이나 나이를 속인 남자랑 결국... 결혼한 연예인 비혼주의를 외치던 방송인이 잘생긴 남친을 만나 초고속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나이를 속였지만, 깊은 사이가 되었다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크리에이터 랄랄입니다. 올해 31세인 랄랄은 2019년 인터넷 방송을 시작해 현재 167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메가 유튜버로 성장했습니다. 백수시절 인터넷 방송을 하며 엄마한테 "왜 자꾸 개 짖는 소리를 하냐"면서 구박받던 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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