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결혼식 참석해 불화설 종식 시킨 유명 걸그룹AOA의 막내 찬미(본명 임도화)가 배우 송의환과 결혼의 문을 두드리며, 과거 불화설로 시끄러웠던 AOA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감동적인 순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임도화와 송의환의 결혼식에는 AOA 멤버 설현, 혜정이 참석해 신부의 입장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AOA 불화설을 뛰어넘은 진짜 우정 2020년 AOA 내부 갈등이
연기 활동 쉬었는데.. 오히려 수입이 30배 늘었다는 천만배우배우 김민재가 "작품 공백기에 수입이 30배 뛰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민재는 드라마 '스파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최유라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제주살이 중인데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민재는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데, 평소 수입보다 30배 이상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카페가 위치
파출부로 고생한 어머니께 230억원 빌딩 선물한 효자 톱스타배우 권상우가 두 형제를 홀로 키우며 고생한 어머니께 건물을 선물하며 효자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권상우는 2013년 경기 성남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 후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신축했는데요. 당시 시세는 약 230억원이었죠. 해당 빌딩 이름을 어머니의 생일과 첫째 아들 룩희의 이름을 조합한 '루키 1129'라고 지으며 효심을 증명했는데요.
사실은 남편과 엄청 싸워'이혼숙려캠프' 출연하고 싶다는 여배우잉꼬부부로 알려진 배우 부부의 민낯이 밝혀졌습니다. 배우 박하선이 '이혼숙려캠프' 출연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됐는데요. 박하선은 8살 연상 배우 류수영과 2013년 드라마 '투윅스'에서 만나 2년 3개월 공개 열애 후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9년 차인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서 금슬을 자랑했는데요. 류수영이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하거나, 박하
이혼 2번.. 결혼은 이제 그만하고 싶지만 연애는 열려있다는 61세 미녀황신혜는 20세에 MBC 탤런트 공채로 데뷔하자마자 완벽한 이목구비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었습니다. 결혼생활은 순탄치 않았는데요. 첫 결혼은 1987년, 은퇴를 결심할 만큼 큰 기대 속에 이뤄졌지만 9개월 만에 이혼하게 됩니다. 황신혜는 영화 ‘개그맨’으로 복귀한 후 그로부터 11년 뒤, 3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해 1999년에 딸 이진이를 얻
'남자 없이 잘 살아' 큰소리 치던 JYP 걸그룹 멤버 근황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7년간의 긴 연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남자 없이 잘 살아'라는 히트곡 가사와 다르게 콘서트에서 만난 사업가와 결혼해 행복한 시작을 알렸다. 운명적 만남, 2018년 콘서트에서 시작 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됐다. 당시 민은 미쓰에이 해체 후 솔로 활동에 집중하던 시기였
아내 냉대? "사랑 안 변했다" 불화설 직접 해명한 연예인 부부결혼 15년 차 유진♥기태영 부부가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유진과 기태영은 MBC '인연만들기'에서 만나 1년 반 열애 후 2011년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슬하에 두 딸 로희, 로린 양을 두고 있죠. 연예계 잉꼬부부로 유명한 이들은 최근 "기태영이 유진을 냉대한다"는 루머를 듣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기태영은 "연애 시절의 사랑과 지금의 사
'연봉 5억' 1등급 신랑감 연예인이 썸녀 거절한 이유개그맨 김영철이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1등급 신랑감을 증명하며 결혼 생각을 드러냈는데요. 올해 51세인 김영철은 "지난해 기준 수입 5억원에 청당동에 내 집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외에는 183cm 훤칠한 키에 ENFJ로 사교적인 성격이며, 기독교를 믿고 있다고 스펙을 공개했죠. "밝고 매너가 좋은 사람을 선호한다"고 밝힌 김영철은 작년 겨울부터
모두가 말린 강남 낡은 건물이었는데100억 시세 차익으로 대박난 톱스타모두가 말린 낡은 건물을 사더니 100억 이상 시세 차익을 남기며 부동산 투자의 귀재로 등극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박서준인데요. 박서준은 2020년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낡은 건물을 109억원에 개인 단독 명의로 매수했습니다. 해당 빌딩은 1986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 대지 면적 113평, 연면적 328평인데요. 압구정로데오
'서울대 여왕벌'이라 불리더니..서울대 출신 의사와 결혼한 여배우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진화심리학 석사과정까지 마친 배우 이시원(37)이 최근 생후 2개월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경영대 유일한 미모, '서울대 여왕벌' 별명의 주인공 이시원은 서울대 경영학과 재학 당시 남학생이 압도적으로 많은 학과 특성상 유독 눈에 띄는 미모로 '서울대 여왕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당
"재혼은 몰래 하겠다"고 밝힌 연예계 대표 돌싱 스타레전드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서장훈은 2009년 9살 연하의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2012년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이혼 이유를 공개했는데요. 서장훈은 "자신의 정리하는 습관이 상대를 불편하게 했을 수 있다"면서 "오정연은 소탈하고 좋
170cm 44kg으로 유명한데.. '마른 몸은 이제 그만' 선언한 여배우170cm에 46kg의 극도로 마른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건강한 몸매 만들기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마른 것이 아닌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겠다는 그의 선언이 많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근육량이 너무 없는 나, 근육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지난 25일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 "근육량이 너무 없는
국보급 아내 덕분에 '가장 성공한 서울대 출신'으로 불리는 남자역시 '퀸'의 행차는 달랐습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남편이자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인 고우림이 군 복무 시절, 아내의 면회 한 번에 부대 전체가 들썩였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평범한 군 생활 중 벌어진 특별한 사건, 그야말로 '여왕의 내조'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고우림은 군 생
방송에서 안 보였는데? 알고보니 행사비로 40억 건물 산 여가수2000년대 대표 섹시 여가수 채연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40억 건물주가 되어 여유를 즐기고 있죠. 채연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옥상에서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는 전망권이죠. 10년 전 약 20억원에 매입한 채연 건물의 현재 그 가치는 두 배 이상 올라 4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청담동 며느리' 아녔어? 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배우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그룹 전 부회장 아들과 결혼하며 ‘청담동 며느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당시 톱스타 출신 미모와 재벌가 며느리라는 조합은 큰 화제를 모았고, 각종 예능에서 고급 아파트와 럭셔리 라이프를 뽐내며 부러움을 샀다. 결혼 후 '현장토크쇼 TAXI’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혼집 인테리어 등을 자랑했다. 그러나 10년간 이어진 결혼
공부방, 침실, 화장실까지 딸린 7세 딸 공간 '허락받고' 들어간다는 연예인120억 펜트하우스에 사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집을 공개했는데요. 특히 딸 도하영의 방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죠. 7살 하영이의 방은 공부방과 침실, 화장실까지 무려 세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는 펜트룸이었는데요. 하영이의 취향에 맞춰 인형, 책, 액자, 그리고 심지어 비밀 금고까지 완비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냈죠. 도경완은 "하영이 방은 나도 허락받고 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서울대>아나운서 출신인 미녀 방송인이 고백한 인생 유일한 약점대원외고와 서울대를 거친 ‘엄친딸’ 안현모입니다. 이후 SBS의 아나운서가 되었고 통역사로 활약하면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되지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곡절 없이 살아온 것이 자신의 약점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선택을 할 때 잘 못 된 적이 없으니까... 결혼을 할 때도 좋은 생각만 한 거예요. 유튜브 ‘피디씨 by PDC’에 출연했던
'서로 얼마 버는지 몰라' 50억 아파트에 사는데 경제권은 각자라는 스타부부방송인 추성훈과 일본 인기 모델 야노시호가 "서로 재산 공유를 안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추성훈은 최근 한 방송에서 "아내가 얼마아 버는지 모른다. 자기가 열심히 번 돈이니까 알아서 쓰면 된다. 나도 수입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죠. "만약 1억원을 벌먼 8천만원으로 줄여서 말하겠다"고 밝힌 추성훈은 아내 수입이 궁금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23살에 결혼하고 사라졌다가.. 쌍둥이 엄마 되서 돌아온 '압구정 유이'한그루는 데뷔 직후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압구정 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011년 같은 해 액션 드라마 ‘소녀 K’로 배우 활동까지 병행하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2014년에는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팬들 사이에서 차세대 만능 엔
서울대 박사 부부인데.. 며느리도 서울대 출신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건강기능식품 CEO로 활약 중인 여에스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아들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었다. 며느리는 서울대를 졸업한 재원인데, 역시 서울대를 졸업한 여에스더의 30년 후배인셈이다. 여에스더는 다음과 같은 축사를 남겨 화제가 되었다. 나는 자식들에게 최고가 되라고 말하지 않지만, 너한테는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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