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인 최연청은 2015년 슈퍼주니어의 뮤직비디오 매직으로 데뷔해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영화 창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중국으로 진출한 그녀는 대형 기획사 얼동판싱과 계약한 최초의 한국인 배우가 되었고, 중국 바이두 영향력 순위 2위, 830만 팔로워를 보유한 독보적인 스타로 거듭났습니다.


하지만 2020년 활동 중단과 함께 갑상선암 투병이라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수술 후 긴 회복기를 거친 최연청은 연극 체인징파트너로 복귀하며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출산 5개월 만에 걸그룹 데뷔


최연청은 2023년 6월, 평소 존경하던 아버지와 같은 직업인 판사와 결혼하며 법조계 가족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과 출산 소식을 전한 그녀는 최근 더욱 놀라운 근황으로 대중을 놀라게 했습니다. 바로 출산 5개월 만에 무려 26kg을 감량하고 걸그룹 RiRi(리리)의 멤버 규리로 전격 데뷔한 것입니다.

임신 중 72kg까지 늘었던 체중을 단숨에 46kg까지 감량하며 완벽한 아이돌 비주얼을 되찾은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애니메이션 실사판 같은 비주얼 이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녀는 최근 SNS를 통해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등 워킹맘으로서의 행복한 삶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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