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적인 원앙 부부로 꼽히는 배우 전성애와 장광 부부가 48년 동안 이혼 없이 부부 생활을 유지한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전성애는 “아직도 남편과 뽀뽀를 한다”며 특유의 솔직함으로 부부 생활의 비밀을 전했다. 그녀는 “결혼 생활이 길어져도 스킨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성애는 특히 “뽀뽀 안 할 거란 생각은 마세요”라며 나이가 들어도 애정 표현을 멈추지 않는 것이 행복한 결혼 생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48년차 부부가 아직도 그렇게 사랑한다니 부럽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장수 부부의 또 다른 비결로 전성애는 ‘상대방의 취미 존중’을 꼽았다. “남편이 여사친들과 어울리는 것도 고맙게 생각한다”며 “오히려 그런 활동이 남편에게 삶의 의욕을 되찾게 해준다”고 밝혔다. 장광의 여사친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남편의 사회생활을 적극 지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전성애는 “친정어머니가 치매로 고생하실 때도 남편은 단 한 번의 불평 없이 함께 돌봤다”며 어려운 시기에 서로를 지지하는 것이 부부간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전성애-장광 부부의 48년 차 결혼 생활 비결은 ‘꾸준한 애정 표현’, ‘상대방의 취미 존중’, ‘위기 시 서로 지지’ 세 가지로 요약되며, 많은 부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댓글1
가문의 영광
아직도 애정전선 이상이 없다니 부럽소 내 나이 70대 인데 나는 백일성 모양 졸혼을 한 사람인데 나 한테는 마누라 자식이 무시 당한다는 느낌이 들어 과감히 집을 뛰처 나왔는데 그래도 혼자이다 보니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지만 왠지 마음 한구석에는 허전한 마음은 사실이오. 당신은 아들과 사이가 원만하지 못한것으로 방송을 보았는데 나는 둘 다이니 참으로 당신은 행복 한 사람으로 보이니 이 세상 생명 다할때 까지 마나님을 아끼고 사랑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