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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자친구가 누구였는지 절대 밝히고 싶지 않다는 46세 배우

유지호 에디터

‘우아함의 아이콘’로 불리는 배우 윤세아의 연애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 후 특유의 세련된 외모와 기품있는 목소리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강혜주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윤세아는 ‘시티홀’ ‘신사의 품격’까지 스타작가 김은숙의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그 외에도 드라마 ‘비밀의 숲’ ‘착한마녀전’ ‘SKY캐슬’ ‘스위트홈2’ ‘완벽한 가족’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는데요.

통통 튀는 섹시 미녀부터 부잣집 사모님까지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죠.

윤세아는 취미 부자로도 유명한데요. 2000년 T.ki라는 그룹에서 가수 활동을 했던 그녀는 유난히 춤추는 걸 좋아합니다. Mnet ‘뚝딱이의 역습’에 출연하며 열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춤을 잘 추는 편이지만, 왠지 모를 뚝딱거림이 있었던 윤세아는 전문 댄서들의 지도로 기본기를 갖춘 댄서로 거듭났죠.

최근 윤세아의 연애사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마지막 연애’를 비밀로 간직하고 싶다는 말에 더욱 관심이 쏠렸습니다.

연애할 때도 솔직한 윤세아는 “스무 살 때 첫사랑과 헤어졌다. 다른 남자 보고 가슴이 떨려서 마음에 죄를 짓는 기분이라 이별을 선언했는데 남친이 욕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올해 46세인 윤세아는 “솔로의 삶이 주는 안정감과 평화로움이 있다”면서 ‘비혼 라이프’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밀로 간직한 ‘마지막 연애’에 대해서는 “전 남친과 진한 연애를 했다. 그가 자신이 현재 나의 마지막 남자라는 걸 알게 되는 게 싫다”고 말했죠.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불리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윤세아.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혼자의 삶을 즐기는 그녀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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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에디터
content@tm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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