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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효녀 배우가 26살 때 가출한 이유

유지호 에디터

배우 박신혜가 가출 후에 알게 된 사실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온 배우 박신혜. 잘 자란 아역배우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 연예계를 대표하는 효녀 연예인인데요.

어린 시절부터 10년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양대창 집을 차려드린 바 있습니다. 단순히 가게를 차려드린 것뿐만 아니라 시간이 나면 틈틈이 부모님의 가게에서 일을 돕고, 부모님이 휴가를 떠난 일주일 동안 가게 운영을 도맡아 하기도 했다구요.

덕분에 ‘삼시세끼’에서 능숙한 요리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이토록 부모님과의 남다른 정을 자랑하는 효녀배우인 박신혜는 26세 때 돌연 가출을 감행하게 됩니다. 촬영을 마치고 오면 늘 방전된 상태로 귀가해 조용히 쉬면서 재충전하길 원했던 박신혜.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면 무얼 하나…

하지만 밝고 호기심이 많은 어머니는 박신혜에게 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질문을 하셨다고요. 어느날은 쏟아지는 질문 폭격이 너무 견디기 힘들어 무작정 집을 나와 회사의 여성 이사가 사는 집으로 향했다는 박신혜.

그렇게 하룻밤을 자고 촬영장으로 바로 이동했으며, 그 길로 독립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박신혜는 부모님과 함께 지낼 때는 자신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독립하고 나니 집에 있기 싫어서 하루 종일 밖에 있었던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독립 후 오롯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으며, 오히려 어머니와 사이가 더 좋아지고 연락도 더 자주하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한편, 박신혜는 결혼 후 복귀작이었던 JTBC ‘닥터 슬럼프’와 SBS ‘지옥에서 온 판사’ 두 작품 모두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극찬을 받았는데요. 현재 tvN ‘미스 언더커버 보스’의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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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에디터
content@tm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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